171214 maple leaf by 하모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파데 웜포슬린
엘레강스 파우더 4호

로라메르시에 진저
슈에무라 me270 소프트 코퍼
미샤 마룬앰버
홀리카홀리카 밤비브라운
바비브라운 럭스섀도우 멜팅포인트
삐아 모로코

끌레드뽀보떼 블러쉬 듀오 뿌드르 104 maple leaf

맥 허거블 패션포스


포니14를 접한 후로 로라 할라이터의 진가를 제대로 느끼고 있ㄷㅏ 로라를 사서 쓴지가 몇 년째인데 이제서야 ..ㅋㅋㅋㅋㅋㅋ





me270 진챠 오랜만에 썼넹 내 기억속엔 이거 펄이 되게 촉촉한 느낌으로 표현되고 그게 마음에 꼭 들던 섀도였는데 오늘은 다른 섀도우를 쓴 것마냥 전혀 다른 느낌이.. 멜팅포인트 따로 올려줬다









끌뽀 maple leaf. 섞ㅡ왼ㅡ오
메이플 리프 이름부터 내 거 냄새 솔솔풍기고 팬 색은 더욱더 나의 취향인 것ㅎㅎㅋ ㅌㅋ
색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발림과 표현
오른쪽 연한 피치색을 먼저 넓게 깔아준 뒤에 왼오 둘을 섞어서 좁은 영역에 올려주었다 딱 가을이 생각나고 또 그때에 어울릴법한 오렌지빛의 붉은 코랄. 그래서 이름을 메이플 리프라고 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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