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212 샴페인 by 하모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파데 웜포슬린
엘레강스 파우더 4호

로라메르시에 진저
바비브라운 럭스섀도우 멜팅포인트
어딕션 086 라마무니아
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파우더 n11 샴페인

디올 블러쉬 671 스플렌더

겔랑 키스키스 344 섹시코랄









오늘 눈화장 예뻤다 음 그냥 멜팅포인트가 캐리한 것 같기도ㅋㅋㅋ  멜띵뽀인뜨 예쁘지만 그저 그렇다는 생각이 들던 거였는데 이 생각이 뒤바뀔 정도로 예뻤어

진저 옅게 깔고 그 위에 멜팅포인트를 손가락으로 펴발라쥼. 코랄빛 베이스색이 살짝 보이는 정도로만 발라줬다  그리고 라인은 늘 그리던ㄷㅐ로. 라마무냐로 스머지 해주고 삼각존에도 라마무냐 발라주긔 멜팅포인트 손가락에 조금만 찍어서 다시 눈두덩에 발라주고 애교살엔 포인트섀도브라쉬 사용해서 발라주기 마지막으로 다야파우더 샴페인 극소량 눈두덩이에 찍어줌





다야몬드파우다 11호 샴페인. 참으로 애잔한 발색이다 암만 찍어봐도 아이폰 카메라에 담기질 않음ㅋㅋㅋ
금,핑크펄 위주 내 눈 위에선 핑크펄 지분 90 그외의 펄들은 10.. 핑크펄이 엄청 눈에띄는편이다



의문의 블러셔 스플렌더. 아주 잘어울리는 블라셔긴 하지만 그렇다고 인생븧러셔, 이거아니면 않됌 이런 축에 속하는 블러쉬도 아닌데 유난하게 스플렌더 쓸 때만 행복이 겁나 솟구쳐 ㅋㅋㅋ ㅋ 왜일까


떽띠코랄 올만 색에 감탄하고 발림성에 다시한번 감탄ㅋㅋ 어덯게 이런 발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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