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012 by 하모


루나솔 워터크림 파데 oc1
엘레강스 파우더 4호

로라메르시에 진저
마죠리카마죠르카 마죠북 be300
나스 갈라파고스
어딕션 030 리골레토
스틸라 키튼카르마

더샘 블러셔 망고피치

샤넬 루쥬코코스틸로 204 아티클


미세먼지가 많나 환절기라 ㄱ런가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오고 예민해져서 건들면 따끔하게 아프기도 하다
환절기. 미세먼지에 꿈쩍않는 예민이라곤 1도 모르던 피부였지.. 존나 슬픈 과거형 ㅠㅠ  어찌 이리 됐을꼬 점점 더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하니 아득하다



별로 그래보이지는 않지만 요새 안 쓰던 화장품들 쓰려고 노오력중이다 그ㅇ래서 마죠북도 함 써보자 하구 끄냈지요 
내 기억에 이거 가운데 색 졸라게 누렁노랑누렁했던 거 같은데 오늘은 손으로 살짝만 발라줘서 그런가 기억만큼 누렁노랑하지 않았다 너무 오랜만에 써서 마죠북으로 화장을 어떻게 했었는지도 모르겠네 motd 기록한 거 찾아서 걍 그거 따라함  
맨 왼쪽 샴페인 색 펄은 여전히 예뻤고 이건 싱글로 하나 가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베이스섀도 암거나 깔고 이것만 올려도 예쁠텐데말야 비슷한 걸 찾고는 싶지만 비슷한 거 찾고 그러는 거 나에겐 존나 귀찮은 짓에 불과해요 그렇기때문에 걍 있는 거 바르는 걸로 하자 그리고 그런 섀도 화장대에서 찾아보면 나오겠지 뭐.. 뭘 또 산다고러냐 당장 슈거골드도 생각나는 마당에 ㅋㅋㅋ 있는 거나 자알~ 쓰고 삽시다 

난 키튼카르마나 로즈골드 레트로를 눈 앞쪽 점막 밑 그러니까 속눈썹이 나기 시작하는 모근쪽 부분에만 브러쉬로 콕콕 찍어주는 방법으로만 사용해왔었다 근데 며칠 전 동생이 로골이었는지 키튼이었는지를 애교살 부분에 소량 넓게 펴발라서 화장을 했었는데 그게 존나 예뻤어서 오늘은 나도 그렇게 따라발라봄
스틸라 글리터를 절대로 펴바르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지 그 이유가 펴바르면 펄이 으어엄청 흩날린다는 말ㅇㅣ 많아서였고 막상 발라보니 날림이 없는 건 당연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온 얼굴이 펄잔치가 일어난다거나 할 정도로 심하게 날리는 편은 전혀 아니었다 그냥 여느 펄섀도들 날림 정도? 정말 신경 안 쓰일 정도로만 날렸당 애교살부분이 통통해보이진 않았고 걍 반짝거리는 게 넘넘 예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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